• Total : 2335688
  • Today : 758
  • Yesterday : 1451


불재 산산말씀(찬양, 자비 기도)

2007.04.28 00:41

구인회 조회 수:2262





내 육체에 문둥병은 없지만
어린아이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내 안의 문둥병을 가르치신 것으로 알았다.

세상에서 어덕뱅이는 아니지만
날마다 하나님께 빌어먹으니
어덕뱅이도 옳은 말이라 생각했다.

“놓치면 죽는다, 단단히 붙잡아서 높이 들라”

심상봉(71) 목사님
이원희(75) 장로님
한영우(78) 장로님께서
만물과 통째로 사신
李空의 뫔을 전해준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02 정오는 귀여워라 file 송화미 2006.10.08 2244
1201 하얀 수선화의 우정.... file 도도 2012.05.05 2239
1200 가을 속으로 [1] 구인회 2008.09.28 2239
1199 웅포는 은주님의 친정 [1] file 도도 2014.01.17 2237
1198 칸의 수피춤 송화미 2006.08.14 2236
1197 오라돔 file 운영자 2007.09.16 2232
1196 소원님의 데카 상징조형물 작업 file 도도 2014.08.02 2229
1195 진달래마을['10.5.9] [3] file 구인회 2010.05.14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