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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건강하셔서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물님이 되시기를 소망하며.... 저는 46기 먼동입니다. ㅎㅎ 교육 후 하나의 껍질을 벗은 느낌이 너무 행복하여 옆에 동료며 가족들이 느끼더라구요. ....... 하나님께도 감사하고 물님에게도 감사하고... 집중이 약하다는 것을 한꺼풀 벗고 보니 너무나도 적날하게 보이는 느낌..... 첫생각, 첫느낌이 나의 영혼이 주는 것이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느끼면 누려보려 합니다. 오늘 저녁부터 다시 수련이 시작될텐데 그 안에 있는 모든 분들이 축복을 받기 소망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봅니다. - 수련동안 눈물만 흘리던 먼동 올림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4 이 아침이 하도 좋아 글 올리려다... [1] 진흙 2011.09.26 1739
523 구도자의 노래 ---까비르 비밀 2013.10.22 1739
522 트리하우스(4) [2] 제이에이치 2016.05.30 1739
521 안상수 대표님 고맙습니다 [1] 물님 2010.03.20 1740
520 "20대에 꼭 해야할 20가지 물님 2012.12.30 1740
519 백남준을 생각하며 물님 2014.04.03 1740
518 손자녀석들 오면 이리... 도도 2014.07.05 1740
517 Guest 방희순 2008.03.31 1741
516 아름다운 죽음 [1] 요새 2010.03.24 1741
515 물님 어록 [1] 요새 2010.03.25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