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63770
  • Today : 987
  • Yesterday : 1357


오감으로 듣는다는 것

2009.11.29 10:19

물님 조회 수:8887

커피의 이야기를 들으려면 오감을 사용해야 한다네.

시각, 촉각, 미각, 후각, 청각 모두를 말이야.

아! 커피도 그렇지만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야.

좋은 친구 사이가 되려면

상대방에게 오감을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네.

오감으로 듣는다는 것은,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이지.

그래야 공감할 수 있다는 의미네.

공감하고 소통해야

비로소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뜻이지.

- 스탠톨러 / ‘행운의 절반 친구’ 중에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1 황소머리 [1] 물님 2019.02.20 7171
170 [2] file 가온 2020.12.22 7169
169 가온의 편지 / 곰과 호랑이 [2] file 가온 2019.02.11 7169
168 추수감사절에.... 도도 2015.12.17 7168
167 가온의 편지 / 딸의 용기 [2] file 가온 2020.10.02 7167
166 하나님이 권하시는 기도 [1] 물님 2015.12.21 7167
165 노련한 여행자는 물님 2015.07.29 7161
164 울지 마라,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물님 2018.06.05 7159
163 험담 물님 2020.08.20 7157
162 네스토리안(경교)의 영성 물님 2016.06.02 7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