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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건강하셔서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물님이 되시기를 소망하며.... 저는 46기 먼동입니다. ㅎㅎ 교육 후 하나의 껍질을 벗은 느낌이 너무 행복하여 옆에 동료며 가족들이 느끼더라구요. ....... 하나님께도 감사하고 물님에게도 감사하고... 집중이 약하다는 것을 한꺼풀 벗고 보니 너무나도 적날하게 보이는 느낌..... 첫생각, 첫느낌이 나의 영혼이 주는 것이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느끼면 누려보려 합니다. 오늘 저녁부터 다시 수련이 시작될텐데 그 안에 있는 모든 분들이 축복을 받기 소망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봅니다. - 수련동안 눈물만 흘리던 먼동 올림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4 산5 [2] 어린왕자 2012.05.19 1641
593 숲과 연못이 있는 학교 물님 2014.07.19 1641
592 Guest 운영자 2008.06.23 1642
591 Guest 이준실 2008.11.23 1642
590 터질 것 같은 가슴앓이 [1] 요새 2010.02.04 1642
589 분아의 선택 [2] 박재윤 2010.03.09 1642
588 산마을2 [1] 어린왕자 2012.05.19 1642
587 Guest 여왕 2008.11.17 1643
586 시간부자 물님 2012.09.19 1643
585 숮덩이가 저 혼자. [2] 하늘꽃 2015.07.29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