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51103
  • Today : 981
  • Yesterday : 927


선택

2020.09.17 15:39

도도 조회 수:1898

손자의 정강이 뼈가 부러졌다.

고통은 견디기 너무 힘들어
안아프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아니면
다 나은 미래로 얼릉 가든지

선택은 네가 한다.
대신 아파주고 싶지만
어쩔 수 없어 애닯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4 Guest 김상욱 2007.10.02 1872
513 나 무엇을 먹은거지? [2] 에덴 2010.01.28 1872
512 동작치유 워크숍 - 내면의 움직임을 통한 도도 2014.10.28 1874
511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물님 2018.08.17 1875
510 중산층 기준 - 박완규 물님 2020.01.21 1875
509 Guest 운영자 2008.03.18 1876
508 원조한류 물님 2009.11.15 1876
507 어느 축의금 이야기 물님 2010.02.26 1876
506 산4 [1] 어린왕자 2012.05.19 1876
505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분을 위한 정보 -화면 클릭 물님 2012.09.25 1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