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38566
  • Today : 1072
  • Yesterday : 1268


춤2.

2010.03.24 20:48

요새 조회 수:2774

    거울속에 비친  
    아름다운  꽃으로
   
    사뿐히  앉은 
    노란 나비로  

    하늘을 나는 
    새가 되어 
   
    음악을 따라  
    가장 화려한
    축제를 벌린다.

     내 눈은 영롱한 
    이슬이 맺히고 
        
     내 가슴은  환희가
     머문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0 백수도로에서 백수가 되기로 했네 지혜 2011.10.24 1824
259 마늘을 보다 지혜 2011.12.01 1825
258 괴물 [1] 지혜 2011.10.09 1827
257 환절기 [1] 지혜 2011.08.21 1828
256 가을 편지 [1] 지혜 2011.09.19 1831
255 내게 읽힌 사랑 [1] 지혜 2011.08.24 1832
254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2] 도도 2011.11.07 1834
253 지난여름 보내며 [1] Saron-Jaha 2013.09.28 1834
252 침을 맞으며 지혜 2011.11.03 1835
251 가을 나비 [1] 지혜 2011.11.09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