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73586
  • Today : 353
  • Yesterday : 831


분아의 선택

2010.03.09 03:21

박재윤 조회 수:2721

나는 여러부분으로 나뉜다고 하지요.
NLP에서는 이 여러부분의 나를 '분아'라고 이름합니다.

 저는 20여년전의 저를 되 찾고자 갈망해 왔습니다.
그때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들이 지금 저의 상황에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요즘 상당부분 그 모습이 만나지고 있습니다.
놀라운것은 그 당시의 에너지까지 만나진다는 점입니다.

시냅스로 설명하던, 분아로 설명하던간에
인간이라는 존재는 참 깜짝 놀랄 부분이 많다는건 분명합니다.

이러한 작은 성공과 확신들이 모여서
선택해서 살아가는 나날로 채워나갈 자신감이 자라납니다.
그 자신감이 꿈을 꾸게 합니다.
그 꿈이 나를 이끌어 갑니다.

요즘 사람들은 제게 말해줍니다.
"컨디션이 좋으신가봐요.
모든걸 다 좋게 보시니 말입니다..."


요즘 ....
나는 내가 참 좋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그러하시길 기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4 봄산이 전하는 말 요새 2010.04.06 2342
603 Guest 이중묵 2008.06.20 2344
602 사랑하는 물님 그리고 도님.. 춤꾼 2009.01.31 2344
601 인생 3막째... [1] 요새 2010.09.04 2344
600 호손의 소설 "The House of the Seven Gables"를 다녀와서... [2] 하늘 2010.09.04 2344
599 Guest 구인회 2008.07.29 2345
598 Guest 관계 2008.08.18 2345
597 부용화 [1] 요새 2010.07.11 2345
596 Guest 운영자 2008.03.18 2346
595 도쿄 타워에서 [1] file 비밀 2009.02.23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