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70625
  • Today : 784
  • Yesterday : 1032


Guest

2008.03.18 08:38

운영자 조회 수:2040

사람들의 얼굴과  몸짓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존재 그 자체가 자기 존재의 소식을
전해 주고 있지요.
어떤 과정의 삶을 살아 왔는지
지금 어떤 감정 상태를 가지고 있는지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아차리고
있지 않지요.
만물이 깨어나는 봄
그대의 봄 소식을 향기롭게 전하는 오늘을
잘 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대의 구도심이 더욱 불타오르기를---

                          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44 봄이 오는 길 [1] 장자 2011.03.21 2389
743 세월호의 한을 풀어내는 진혼의 몸기도 [1] file 도도 2014.04.26 2388
742 목소리 [1] 요새 2010.03.19 2388
741 Guest 흙내음 2008.01.12 2388
740 10번 포인트를 넘어 신성의 100번 포인트를 향하여 [4] file 비밀 2012.11.16 2385
739 뾰족한 돌 이야기 [2] 삼산 2010.10.26 2385
738 숨고르며 맞이하는 사랑 [3] 에덴 2010.03.11 2384
737 사랑하는 물님 그리고... [2] 박철홍(애원) 2009.01.26 2384
736 Guest 뿌무 2007.09.29 2383
735 산4 [1] 어린왕자 2012.05.19 2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