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42745
  • Today : 1211
  • Yesterday : 1259


해가 뜨기 시작할 무렵

2010.01.30 23:50

요새 조회 수:1734

    산에 해가 뜨고 있다.
    눈이 부셔서 볼 수가 없다.
    찬란하게 빛나는 모습이
    내 미래의 모습을 미리 예시해
   주는 듯하다.

    해가 뜨면 주위를 밝혀주고
    마음이 따뜻하게 데워준다
    나는 이제 태양 빛을 받을 만큼
    충분히 준비가 되어 있다.
 
    어서 나에게 그 빛으로 감싸서
    안아 다오   그 빛을 받아서
    내가 빛으로 되리라
    내 마음이 밝게 빛나서 주위를
    비추리라

    감사가 올라온다
    도대체 내가 무엇이 관데
    이런 은총을 주시는 것일까!
    이런 감사가   이런 은혜가
    내 삶에    기다리고  있다니!

   기다림의 열매는 달고
   맛있고  따뜻하고
   감미롭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4 제일 싫어하는 사람. [1] 물님 2016.09.13 1664
633 손자녀석들 오면 이리... 도도 2014.07.05 1664
632 해외 여행 - 가볼만한 곳 물님 2014.05.30 1664
631 다음 전화는 받지 마셔요--경고 [1] 물님 2013.01.24 1664
630 1987년 6월항쟁 삼산 2011.06.30 1664
629 Guest 태안 2008.03.18 1664
628 내일 뵙겠습니다..... [2] thewon 2011.10.19 1663
627 푸른 바위에 새긴 글 [1] 요새 2010.03.07 1663
626 스티브잡스. [3] 창공 2011.10.06 1662
625 Guest 위로 2008.01.21 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