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85649
  • Today : 921
  • Yesterday : 1033


Guest

2006.01.21 20:45

김현미 조회 수:3031

몸과 맘을 살펴주는 터를 만나 반갑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더욱 깊이 나를 만나가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84 한겨울에 생각나는 "봄눈..." [1] 안나 2005.12.23 6319
1183 Guest 하늘 2005.12.24 2276
1182 Guest 한문노 2006.01.14 2716
» Guest 김현미 2006.01.21 3031
1180 Guest 신영희 2006.02.04 2368
1179 Guest 남명숙(권능) 2006.02.04 2231
1178 Guest 남명숙(권능) 2006.02.06 2752
1177 Guest 김선희 2006.02.23 2778
1176 Guest 빛 ray of creation 2006.04.10 2223
1175 Guest 빛 ray of creation 2006.04.10 2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