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89234
  • Today : 1015
  • Yesterday : 1297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2011.11.19 22:21

이슬님 조회 수:2527

자꾸만 비번이 틀렸다기에 몇 번을 다시 해도 같은 메시지만 나오더군요.

이제 방법을 바꿔서 다시 회원등록을 했습니다.

이슬이란 별칭이 당연히 있기에 '이슬님'으로 등록하고 처음 글을 남깁니다.

 

예람지에 실린 물님의 글을 읽고 ,

지난주말에는 지구와 접지하러 산에 올랐습니다.

말이 산이지 동산이라고 할까요.

중턱에서 양말을 벗고 잠깐 걷기도 하고 서 있기도 하고..

남편에게 권해서 함께 했습니다.

내려오는 발의 느낌이 목욕한 뒤의 느낌처럼 편안하고 가벼웠어요.

남편도 너무 좋다면서 기뻐했어요.

지구의 전기 에너지를 몸에 충전하고 내려오는 길은

행복했습니다.

 

근데 지난 주에 체해서 3일 정도 아팠습니다.

2차 수련 때 방광 작업을 하고 와서도

방광염에 걸리고 아팠어요.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님 이유가 있는 걸까요?

참 궁금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74 최고의 발명품 물님 2011.04.13 2447
973 Guest 위로 2008.02.25 2449
972 교회 개혁 [1] 삼산 2011.03.09 2449
971 남인도의 평화 공동체, 참새 둥우리 - Sparrow's Nest [1] 구인회 2012.10.03 2449
970 도산 안창호 물님 2021.12.20 2449
969 광야의 소리 -김병균 물님 2022.03.24 2449
968 Guest 신영희 2006.02.04 2450
967 진정한 연민과 사랑으로~ 도도 2020.09.02 2450
966 Guest 영접 2008.05.08 2451
965 Guest 운영자 2008.05.13 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