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54740
  • Today : 728
  • Yesterday : 916


데카그램 이소 문연남 문인화 전시작품

2008.04.09 16:41

운영자 조회 수:2595





< 작품 1>
내 안에 이렇게
눈이 부시게 고운 꽃이
있었다는 것을
나는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정말 몰랐습니다.
처음이에요.
당신에게 나는
이세상 처음으로
한송이 꽃입니다.
-김용택 시 중에서-


<작품2>
함께 흘러가거나
홀로 머물거나
자유다.
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그대를 느낄

있으므로
-이소-
# 4월 10일까지 전주 예술회관에서 전시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5 물들어가는 계절에 file 운영자 2007.11.10 2747
954 아들아, 봄길은 도도 2020.04.15 2746
953 빗방울 file 도도 2021.07.11 2745
952 전북노회 서부시찰회 월례 예배 file 도도 2021.10.13 2744
951 참나무 표고버섯 재배 첫경험 도도 2020.04.27 2742
950 예지 file 도도 2018.10.22 2741
949 크리스찬시인협회 세미나 file 도도 2008.08.23 2738
948 불재의 웃음들 file 남명숙(권능) 2007.08.08 2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