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67755
  • Today : 1025
  • Yesterday : 980


Guest

2008.01.02 22:01

운영자 조회 수:2423

영원의 세월 속에서 참으로 찰나의 한시절을
우리는 지구에서 보내다 갑니다.
일체가 소멸해가는 세상과 사람들을
바라 보노라면  바라보기에도 아깝다는 생각을
하곤 하지요.
불재를 향한 늘 푸르게 님의 그리워 하는 마음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새해.  사람과 세상이 님 때문에  더욱 따뜻해 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4 세상의 모든 것이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데..... [5] file 비밀 2010.05.29 2397
903 비올 것 같은 회색빛... 도도 2012.02.28 2396
902 오늘은 어버이날, 몸... 매직아워 2009.05.08 2396
901 반기문총장의 글 물님 2014.07.11 2395
900 정원 [1] file 요새 2010.10.12 2395
899 Guest 구인회 2008.07.23 2395
898 Guest 국산 2008.06.26 2395
897 삶의 방식 [3] 요새 2010.06.01 2394
896 봄이 왔어요. [1] 요새 2010.02.16 2393
895 Guest 타오Tao 2008.10.02 2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