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56684
  • Today : 755
  • Yesterday : 991


불재 깊어가는 가을날

2020.11.09 06:38

도도 조회 수:3811

20201108


지금 호남정맥 경각산 불재는

완전 가을가을하네요.

오랜만에 얼굴보는 하모니님, 먼동님, 영님, 안나님.....

아까운 햇살에 가을바람 살랑 부니

단풍잎 하나하나에 그리운 얼굴 하나

하늘나라에서 가장 크다하신 어린아이가(마태18:1~4)

진달래 얼빛 안에서 뛰어나오는 주일이네요


안나님,

감사하게도 너무 과분한 식사이네요 

위로를 드려야되는데 오히려 은혜를  받다니요

아버님을 하늘나라에 보내드린 안나님과 가족분들께 

사랑과 빛 가득 보내드리며~♡

모쪼록 주님의 크신 신비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꾸미기]KakaoTalk_20201108_164405373_04.jpg


[꾸미기]KakaoTalk_20201108_164405373_02.jpg


[꾸미기]KakaoTalk_20201108_142058924_07.jpg


[꾸미기]KakaoTalk_20201108_142058924_11.jpg



[꾸미기]KakaoTalk_20201108_142058924.jpg


[꾸미기]KakaoTalk_20201108_142058924_01.jpg


[꾸미기]KakaoTalk_20201108_142058924_06.jpg


[꾸미기]KakaoTalk_20201108_163918889.jpg


[꾸미기]KakaoTalk_20201108_164113848.jpg


*사진제공 - 씨알님,영님, 안나님, 도도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07 그때 [3] file 하늘꽃 2010.01.17 1924
1306 2002년 물님 케냐 여행기 [2] file 구인회 2010.01.20 1924
1305 여름비 오신 불재 file 구인회 2011.07.25 1924
1304 만추 노래와 시 file 도도 2011.11.19 1924
1303 file 구인회 2009.06.15 1925
1302 전생의 반쪽 [6] file 구인회 2009.06.28 1926
1301 [1] file 구인회 2009.07.19 1926
1300 쿰란 [1] file 하늘꽃 2014.03.17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