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84362
  • Today : 667
  • Yesterday : 1199


저는 여백..불재선 하...

2012.01.09 23:38

여백 조회 수:3226

저는 여백..
불재선 하모니라 불리죠
예전에 회원가입한 상태라는것도 깜빡 잊은채 다시 가입하려다
여백이란 닉네임 누가 쓴 줄 알고 깜짝 놀랐답니다
하튼 불재서 받은 은혜가 하많아서 이렇게 방명록에 감사의 글 올립니다
물님..도도님 감사드리구요
새롭게 뵌 자하님 기억에 남는군요
신년 단식수련에 함께 참가한 도반님들 얼굴이 하나씩 스쳐갑니다
다시만날날을 그리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 사랑하는 물님, 도님... 춤꾼 2010.08.07 2436
443 Guest 춤꾼 2008.03.24 2436
442 승리해도 명성을 얻지 않는다 도도 2018.04.10 2435
441 Guest 김정근 2007.08.23 2435
440 갈대가 흔들리는가? 물님 2013.06.28 2434
439 전 텐러버 게시판에... [1] 선물 2012.08.28 2434
438 불재 소식 [1] 물님 2015.02.20 2433
437 한용운선생에 대하여 - 물님 2020.06.21 2432
436 정금 file 하늘꽃 2013.09.01 2432
435 불재에도 진달래가 폈군요 [2] 장자 2011.04.26 2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