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59662
  • Today : 528
  • Yesterday : 1075


사람 1명, 꽃, 문구: '위암으로 진단하고 환자 배를 갈랐는데, 암세포가 안 보이자 페, 간, 신장, 대장 부위에까지 마구잡이로 칼을 대는 의사가 있다면, 그에게 맞는 칭호는 의사가 아니라 '인간 백정 입니다. 지금의 검찰은 나라의 환부를 수술하는 의사 가 아니라, 환부가 나오든 말든 아무 데나 찌르고 쑤시는 '나라 백정 이라고 해야 할 겁니다. 이들을 그냥 두면, 나라가 죽습니다. -역사학자 전우용-'의 이미지일 수 있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74 人間 : '사람과 사람 사이' 에 존재하는 생명체 [1] 요새 2010.10.18 2017
773 Guest 구인회 2008.06.04 2018
772 기적 [1] file 하늘꽃 2010.02.06 2018
771 민족이라는 허상 [1] 삼산 2011.02.24 2018
770 Guest 구인회 2008.10.02 2019
769 해거리 [1] 요새 2010.04.09 2019
768 Guest 운영자 2008.02.03 2021
767 Guest 타오Tao 2008.05.15 2021
766 Guest 매직아워 2008.10.26 2021
765 Guest 운영자 2008.03.18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