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80149
  • Today : 1040
  • Yesterday : 1057


불재 산산말씀(찬양, 자비 기도)

2007.04.28 00:41

구인회 조회 수:5029





내 육체에 문둥병은 없지만
어린아이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내 안의 문둥병을 가르치신 것으로 알았다.

세상에서 어덕뱅이는 아니지만
날마다 하나님께 빌어먹으니
어덕뱅이도 옳은 말이라 생각했다.

“놓치면 죽는다, 단단히 붙잡아서 높이 들라”

심상봉(71) 목사님
이원희(75) 장로님
한영우(78) 장로님께서
만물과 통째로 사신
李空의 뫔을 전해준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 물님 앤드 구인회 [1] file 운영자 2007.09.09 4444
114 존재와 방향찾기 file 운영자 2007.09.09 4560
113 늑대의 잠 file 운영자 2007.09.09 4455
112 blue blue blue file 운영자 2007.09.09 4485
111 환호 file 운영자 2007.09.09 4523
110 범선 위의 춤 file 운영자 2007.09.09 4579
109 인도 참새둥우리 공동체 백글로리아와 조셉목사 [1] file 운영자 2007.08.19 4639
108 X돔하우스 111 [1] file 운영자 2007.08.19 3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