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64587
  • Today : 662
  • Yesterday : 1142


성탄절이 그립습니다....

2009.01.07 18:02

마시멜로 조회 수:2254

성탄절이 그립습니다.
친구와 함께 웃던 날이 그립습니다.
한 해를 접고 다시 한 해를 시작하던 날이 그립습니다.
아마 아직 준비가 덜 되었습니다.
그러기엔 너무나 정리를 못 하겠습니다.
그냥 .. 한 해를 다시 접기가 싫었습니다.
그 해가 너무 행복했습니다.
내생의 최고의 해 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 그럴것입니다.
똑같은 해가 다시 나를 들이게 하면 좋겠습니다.
안녕..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4 Guest 운영자 2007.06.07 2098
1153 Guest 하늘 꽃 2007.06.12 2083
1152 Guest 지원 2007.07.05 2076
1151 Guest 김수진 2007.08.07 1965
1150 Guest 운영자 2007.08.08 2600
1149 Guest 남명숙(권능) 2007.08.08 2374
1148 Guest 운영자 2007.08.08 1932
1147 Guest 김정근 2007.08.23 2085
1146 Guest 한현숙 2007.08.23 1892
1145 Guest 김정근 2007.08.24 2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