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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건강하셔서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물님이 되시기를 소망하며.... 저는 46기 먼동입니다. ㅎㅎ 교육 후 하나의 껍질을 벗은 느낌이 너무 행복하여 옆에 동료며 가족들이 느끼더라구요. ....... 하나님께도 감사하고 물님에게도 감사하고... 집중이 약하다는 것을 한꺼풀 벗고 보니 너무나도 적날하게 보이는 느낌..... 첫생각, 첫느낌이 나의 영혼이 주는 것이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느끼면 누려보려 합니다. 오늘 저녁부터 다시 수련이 시작될텐데 그 안에 있는 모든 분들이 축복을 받기 소망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봅니다. - 수련동안 눈물만 흘리던 먼동 올림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4 Guest 푸른비 2007.12.20 1676
643 제일 싫어하는 사람. [1] 물님 2016.09.13 1675
642 '행복 환상' 심어주기는 그만 [1] 물님 2013.01.02 1675
641 날개 없는 풍력발전기 물님 2012.09.04 1675
640 숨고르며 맞이하는 사랑 [3] 에덴 2010.03.11 1675
639 Guest 태안 2008.03.18 1675
638 2011년 6월 항쟁 삼산 2011.06.30 1674
637 은빛물결 이동했어요^^ [1] file 은빛물결 2013.05.29 1673
636 Guest 위로 2008.01.21 1673
635 백남준을 생각하며 물님 2014.04.03 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