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41317
  • Today : 1042
  • Yesterday : 1501


Guest

2008.07.31 09:12

구인회 조회 수:1265

진달래 수련회 이현주목사님 안내하시길
수염을 기르고 다니는데 다 나만 쳐다보는 것 같더라고
알고 보니 남은 나를 안 보고 나만 나를 보고 있더라는 말씀
제게도 과오와 실수 그 자리엔 타인의 눈초리는 없고
제 자신의 자신에 대한 가혹한 정죄와 번뇌만 있었습니다
경전에는 사람을  가르켜 화택火宅이라고 하던데
언제나 이 불을 끄고 자등명自燈明
진리의 등불을 밝히며 갈 수 있을 지 ~
늘 평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74 착한소비 마시멜로 2009.02.12 1822
973 [4] 어린왕자 2012.05.19 1819
972 개나리와 이씨 아저씨 [3] 하늘 2011.05.11 1819
971 보스턴의 겨울 하늘 [2] 하늘 2011.02.09 1819
970 우리들의 우울한 자화상 [2] 하늘 2011.04.21 1818
969 도쿄 타워에서 [1] file 비밀 2009.02.23 1818
968 끝까지 인내하라 [1] [1] 능력 2013.04.18 1817
967 솔트 요새 2010.08.13 1817
966 수난일!! [2] 영 0 2011.04.22 1816
965 28기(12.10~12.12) 텐에니어그램 풍경 - 6 [1] file 광야 2009.12.26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