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2373934
  • Today : 701
  • Yesterday : 831


Guest

2008.06.14 10:05

텅빈충만 조회 수:2038

~그리움~

뼈 속 깊이 고여있는 그리움,
강렬함으로
잔잔함으로
출렁인다.

춤을 추었다.
아침 10시부터 밤10시까지
그리움을 가득 담고


내존재의 밑바닥
무의식의 밑바닥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우화하하하하~~~~~

이제 나는 선택할 수 있다.
분노에 휘둘림없이
평온함으로
자유롭게

내일은 맨발로 산에 올라야겠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84 Guest 관계 2008.05.26 2660
983 봄인사아침엔 차창이 ... 도도 2012.03.27 2659
982 할렐루야!!! 금강에서! file 하늘꽃 2014.10.09 2657
981 [2] 어린왕자 2012.05.19 2656
980 Guest 빛 ray of creation 2006.04.10 2656
979 그리운 구인회님, 물... [1] 타오Tao 2009.01.16 2655
978 만족입니다. 이번 겨울 캠프 소개합니다. (파일첨부) 만족 2011.11.30 2653
977 오늘은 어버이날, 몸... 매직아워 2009.05.08 2653
976 Guest 구인회 2008.05.21 2653
975 Guest 구인회 2008.11.24 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