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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21:54
구인회 조회 수:5863
생 명 나 무
하시디즘의 창시자 라삐 이스라엘 바알 셈 토브 나는 낙원을 향해 걸어갔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함께 길을 떠났다 내가 그 동산으로 가까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갔다 그리하여 내가 낙원을 통과할 때 쯤에는 불과 몇 명만이 남아 있었다. 그러나 내가 생명나무 곁에 도착했을 때는 그곳에 오직 나 한 사람 밖에 없었다
2010.02.23 00:04
댓글
이 위에 시를 읽으니
갑자기....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