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님 석전 石田 선생의 道
2021.01.02 10:39
20201228
악필의 서예가 석전 황욱 선생님의 서체를
한옥마을 오이당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나다.
석전 선생님은 환갑이 지나면서 수전증이 와서 서체가 오른쪽으로 올라갔는데
좌수악필을 쓰면서는 내려가는 모양을 볼 수 있다 한다.
아래 " 道"는 94세에 쓰셨다고 한다.
道라는 것은 하늘로 통하는 길이 진정한 도라는 뜻을 담은 모양을 나타내고자
마지막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 아닐까?
"지상의 삶을 하늘로 피워올리는 길"
댓글 0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1325 |
(21)진달래교회 부처님 오신날 법요식
![]() | 구인회 | 2021.05.21 | 5805 |
1324 |
"메리붓다마스" 귀신사봉축법요식 풍경
![]() | 도도 | 2021.05.19 | 6100 |
1323 |
돛을 달고~
![]() | 도도 | 2021.05.02 | 6294 |
1322 |
천 손을 가진 포크레인
![]() | 도도 | 2021.04.22 | 8841 |
1321 |
우리가 겪는 고난과 시련의 어려움을 아시고
![]() | 도도 | 2021.04.22 | 9013 |
1320 |
설국천국
[1] ![]() | 도도 | 2021.01.05 | 9722 |
1319 |
愼 삼갈 신 獨 홀로 독
![]() | 도도 | 2021.01.05 | 7452 |
» |
석전 石田 선생의 道
![]() | 도도 | 2021.01.02 | 9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