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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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롱꽃밭 [1] | 송화미 | 2006.06.13 | 6965 |
52 | 새롭게 알리는 알림판 | 송화미 | 2006.06.13 | 7050 |
51 | 돌십자가 [1] | 송화미 | 2006.06.13 | 7018 |
50 |
하얀겨울
![]() | 송화미 | 2006.05.05 | 6779 |
49 |
사무심(事無心).. 심무사(心無事)
![]() | 구인회 | 2006.04.18 | 9258 |
48 |
흙..그리움..사랑
![]() | 구인회 | 2006.04.16 | 9643 |
47 |
불재의 오늘(2006. 4. 9)
![]() | 구인회 | 2006.04.16 | 6935 |
46 |
물님<웃는산>
![]() | 구인회 | 2006.03.17 | 8843 |
진달래는 사람이 흙에서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 존재임을 자각케합니다..
그래서인지 여기 저기 흙으로 빚은 흙빛 조형물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볼때마다 가야할 길을 보게 됩니다.
화려하지도 않고, 사치럽지도 않은 진달래 마을
여기에 말씀이 있고 위로가 있습니다.
진달래 마을
하느님이 점지하셨고
물님이 가꾸신 하느님의 성전,
우리 모두의 쉼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