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병창
2011.06.20 22:40
당 신 은 이병창 내가 보여 눈물이 날 때 내 몸뚱이와 영혼이 두려워질 때 최루의 거리에서 이 땅의 심연이 보일 때 한 여인의 손끝에서 종교가 보일 때 당신은 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눈물겨운 춤판이 끝이나고 석양 끝에 설 때 반역의 물살들이 모조리 서해로 끌려가는 금강을 내려다 볼 때 당신은 내 속에서 웅크리고 있습니다.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11 | 당신은. 이병창 | 구인회 | 2012.10.15 | 3548 |
10 | 달. 이병창 [1] [1] | 구인회 | 2012.07.19 | 4321 |
9 |
바다. 이병창
![]() | 구인회 | 2012.07.13 | 4326 |
8 |
메리 붓다마스
[1] ![]() | 도도 | 2012.06.12 | 4156 |
» | 당신은. 이병창 [3] [110] | 구인회 | 2011.06.20 | 6676 |
6 | 시인. 이병창 [1] | 구인회 | 2011.05.26 | 4420 |
5 | 아침에.2 이병창 [1] [40] | 구인회 | 2011.05.05 | 9954 |
4 |
카자흐스탄 우쉬토베(손짓사랑 여름호)
[48] ![]() | 구인회 | 2009.08.24 | 7460 |
3 |
채송화 / 물님(용담 새마을 채송화 축제 테마시)
[1] ![]() | 구인회 | 2009.07.06 | 18251 |
2 |
룸브아 예배당에서 / 장세균 선교사님께
[4] [18] ![]() | 구인회 | 2009.01.18 | 5065 |